주문이 들어와서 조리를 하시는 모습입니다.
부실장님이 아이쿠커를 사용해서 직원들이
편하게 이용하셨던 내용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.
특히 알리올리오를 손님들이 맛있다면서 찾으셨다고 하셨을 때
레시피 만든다고 고생했던 게 보상받는 기분이었습니다.
경은씨 최실장님 모두 레시피 만드느라 고생하셨습니다.
조리 후 손님에게 이렇게 나오네요.
바쁘셔서 이쁘게 하지는 못했지만 보기만 해도 군침이 나올 비주얼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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